어제 오랜만에 은사님 만나서 요새 뭐 하냐고 물어보셔서 증권업 개발자 취업 준비한다고 했거든

본인은 계속 스프링으로 서비스 프로젝트 했고 이번 상반기부터 은행, 증권 쪽 위주로 넣으려고 함

그런데 내가 공간정보공학과 출신이라 그런지 선생님께서 요새 피지컬 AI 시대고 스마트 팩토리 등등 공간정보 데이터 안 쓰는 데가 없다면서 왜 전공을 안 살리냐는 거야

지금 준비하는 게 얼마나 갈 거 같냐면서 인생은 기니까 장기적으로 보라하셨어

스마트팩토리 도메인.. 미래 생각하면 장기적으론 괜찮은 것 같은데

관련 플젝 해본 게 없다 현대 SW스쿨 스마트팩토리 부트캠프 이런 거 말곤 본 적이 없어

현대오토에버나 LG CNS에 관련 부서 있긴 한데 실제 공장 데이터 관련해서 플젝 해야 좀 넣을만 할 거 같은데

갑자기 급 고민.. 했던 플젝으로 해당 부서 넣을 순 있겠지만 인사팀에 관심을 보일지 모르겠네


증권업 준비에 몰두할까 스마트팩토리도 찾아볼까

존경하는 분인데 정신차리라고 하시니까 갑자기 연구실 찾아 들어가야 되나 머리 복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