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적성과 재미를 너무 섣부르게 판단해서 아쉬움

어떤 분야에서 숙련되고야 나에게 맞는지 판단이 가능한데

이게 진짜 내 적성에 안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배우는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하는 감정이 불쾌한게
적성이 안맞다고 하는건지(이해가 안가면 싫은건 자연스러운 현상임)

구분할 필요가 있음

좀만 찍먹해보고 어려우니깐 내 적성에 안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거같음

대체로 대학생들에게 해당

그래서 니가 좋아하는걸 해라, 적성을 찾으라는 말을 안함

일단 뭐라도 잘하는걸 하나 만들어봐라고 함

놀랍게도 잘하면 좋아할 가능성도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