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꼬투리잡고 옆 지원자에 비해 사고방식이 떨어진다하고 둘이 말하는 것에 차이난다고하고.. 존나 굴욕적이었음.. 결국 옆 지원자는 떨어지고 내가 합격함 나중에 면접관(현 팀장)이 말해준건데 옆 지원자가 나 말할때마다 비웃었고 말 너무 잘하는게 사기꾼 같아보여서 나 뽑았다함
그런데는 붙어도 안가지
말잘한다고 떨굴거면 면접을왜보냐
이상한 곳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