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람한테는 얘기해줄 수 있는데,


몇명 얘기하면 어차피 소문돌거 그냥 말하는게 낫나
아니면 그냥 함구할까 별것도 아닌걸로 신경쓰이네요ㅋㅋ 

고수님들 별것도 아닌 이런 생각을 없애버릴 현명한 방안이 있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