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있는 전국의 개발 취준생들

상승의지 있는 현직자들


전부 인프런에 강의 하나쯤은 들으러 모일텐데

이런 재료를 가지고 채용 플랫폼 만들어서 죽을 쑨다?


사업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임ㅋㅋ


솔직히 도메인을 왜 저렇게 철저하게 분리했는지 궁금하기도 함

나도 인프런 쓰면서 랠릿 있는거 나중에야 알았거든

대부분 강의실만 들락날락 하지 다른 메뉴는 잘 안 보니까..


인프런이 커뮤니티 기능 열면 okky는 가볍게 따버릴 거 같은데

그런 식으로 사이트 체류인원부터 늘리는게 순서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