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있는 전국의 개발 취준생들
상승의지 있는 현직자들
전부 인프런에 강의 하나쯤은 들으러 모일텐데
이런 재료를 가지고 채용 플랫폼 만들어서 죽을 쑨다?
사업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임ㅋㅋ
솔직히 도메인을 왜 저렇게 철저하게 분리했는지 궁금하기도 함
나도 인프런 쓰면서 랠릿 있는거 나중에야 알았거든
대부분 강의실만 들락날락 하지 다른 메뉴는 잘 안 보니까..
인프런이 커뮤니티 기능 열면 okky는 가볍게 따버릴 거 같은데
그런 식으로 사이트 체류인원부터 늘리는게 순서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
인터넷 강의 하나 들었다고 상승의지? 지나가던 개가 웃을듯 방구석에서 김영한 강의 듣고 안도감에 젖은 국비충 a모씨 어리둥절행
아예 의지도 없으면 사설 유료인강 찾아서 돈 시간 써가며 듣지도 않음 너가 말하는 건 의지의 정도에 차이가 있는거지
그딴건 의지라고 표현 안한다 ㅋㅋ 너무 넓은 의미의 의지잖아~
쥐젖에 난 사마귀만한 의지를 가진놈들이 모여서 할게 뭐가 있음? 타임리프 쓰나요? 이정도일듯
그래 사실 이런건 논점과 하등 상관없는 얘기기도 하고..
국비다녓는데 인프런 모르는애들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