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어그로고 이제 메리트가 아예없어짐

부2캠은 걍 용돈 좀 주는 독서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인프라까지 어느정도 알려주긴하지만

대부분이 겉핥기식임

나는 걍 용돈 좀 챙기고 개인 독서실처럼 쓸려고 다니긴했는데

솔직히 아예 갈피도 못잡는 얘들은 다닐만하지만 어느정도 학습

방향성을 갖춘 애들은 다닐 이유 전혀 없음

걍 백갤 가이드 보고 공부하는게 훨씬 나음

부2캠은 걍 업무들어가서 바로바로 써먹어야하는 걸 알려주는거라

딮하게 안 가르침 그리고 주변에 빡대가리들만 있음 <- 중요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대다수가 AI 딸깍만하고 의견도 AI가

그러던대요? 이럼. 걍 수준 떨어지는 얘들모인 독서실이란거

솔직히 같은 6개월 박아도 개인으로 공부하는게 공부의 깊이가

달라지니까 자기가 존나 게으르면 가는 걸 추천하지 그 외에는

50만원 내고 다닐 이유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