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대비 연봉이 낮은것 같아서 연봉 올리려고
이직할 곳 엄청 열심히 쑤시고 있는데
첫날부터 퇴근시간인데도 아무말없이 당연하다는듯 다들 야근하고 있어서 눈치보느라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일어나지도 못하고 야근하고 Visual Studio 라이센스 없다고 계속 안깔아주길래 VScode로 Dialog 하나 만드는데 Win32가지고 MFC 배껴서 만들다가 현타와서 걍 퇴사한 회사 여기 한군데 빼고
합격한 회사가 죄다 4천 위를 못가네...
3천 후반으로는 대부분 합격시켜주는데.. 고민이크네..
마음은 급한데 말이지..
4천 시작은 해야 나이생각해서 정상궤도 올라갈것 같은데
나보다 일찍 시작했네. 아예 노베이스여서 그냥 아무 si 들어가서 2000 초중반대로 시작했는데 두배 찍는데 2년 걸렸다...
잘올려주는회사 갔나보네 난 1년지나고 딱 100올려주길래 퇴사했는데 연봉은 올려야겠고.. 고민이 크다
연봉올리려면 기본 테이블이 큰 곳으로 가
이제 이력서에 희망연봉 적어내기 시작하긴했음
근데 회사 테이블을 어케아냐? 잡코리아 잡플래닛으로는 모르잔슴
중견이상이나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본인능력을 증명하면 2배도 뛸수있어. ㅈ소si나 초/중/고급 이렇게나눠서 테이블고정이지 이바닥 실력만증명하면 돈은 얼마든지 받지 대신 증명은 본인몫이지만
중견이랑 중소붙얶는데 급여가 높지않은디 그래도 일단 중견 ㄱㄱ하는게 맞나?
@ㅇㅇ(223.38) 일반적으론 그런데 중소가 진짜 회바회가 심하잖아. 극단적으로보면 스타트업중에 업계프론티어급도있을테고 급여는 적어도 회사전망이 훨씬좋을수도있고 본인커리어에 더 도움될수도있고 그건 너가 잘판단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