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 한회차 풀었음... 사실 고시공부가 적성이 아닐까..
자소서 하나 줄줄 써서 일단 초안 만들어둠...
백준 두 문제 풀었음... 코테가 제일 싫었어요...
스프링 교과서 << 15장만 왜인지 안봤길래 부록이랑 같이 좀 읽음... 책 이거 판형이랑 재질이 맘에듦...

오늘은 왜인지 뭐가 존나 하기싫어서 오후늦게부터는 읽고싶은 책 읽음...
한 권 후딱 읽고 밥먹고 친구랑 롤 두판 함..
마저 소설책을보든 개발서적을 보든 하다 자야겠음...
존나피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