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3살 이제 경력 5년차를 지나 6년차에 다가가고 있음.

현재 중견기업 유통 회사 다니는데 레거시 개선하고 백오피스 주로 담당해서 업무 수행했어.

그동안 코테도 보고 과제도 보고 면접을 8번 넘게 봤는데 다 1차 아니면 2차에서 떨어졌음...

알만한 it 서비스 회사 최종도 갔는데 떨어지니까 멘탈 털린다

그렇다고 스타트업에 가기에는 나이도 있어서 좀 부담되고 하... 지금 가진 경험으로는 이름있는 IT 기업 뚫기가 너무 힘드네

그냥 개발 포기하고 대기업 계열사 IT 부서로 이직할까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