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DB가 다운되겠어? 싶은 경우가 자주 나옴

MySQL innoDB는 보통 버퍼풀 사이즈를

메모리의 80% 정도까지 잡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경우엔 문제가 없지만

데이터베이스 서버에서 DB외 다른 작업을 같이 수행하거나

대량 Bulk Insert를 실행하면

남은 20% 메모리에서 쓰게 되고 그 한계를 초과시

Out Of Memory가 발생하여 DB가 kill 당해 강제로 재시작이 될 수 있다.
(재기동 시간동안 장애 발생)

DB서버에서 다른 무언가를 실행할때는 메모리 여유가 있는지 신중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