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입 개발자가 한 명 들어옴, 신규플젝 때문에 뽑음



그리고 3년차 개발자가 있는데,


그냥 저냥 다니는 사람임, 근데 회사에 너무 많이 데여서 적극적이진 않음 (지들이 자초한일)


근데 이 사람은 고객사 50개 정도 전담하는데, 이 히스토리는 이 사람만 알고 있음



다른 사람들 역시 각각 수십개씩 담당하느라, 본인 담당 히스토리만 기억 하는 것도 벅차서



그냥 순수하게 개인플레이 형태의 회사임




근데 회사가 갑자기 정신이 나갔나, 


3년차를 해고하고 (자진퇴사 시킴), 


신입을 3년차 자리에 앉힘, 인수인계는 단 하루


당장 다음 달 고객사 방문일정 5개 이상 잡아놓았던 상황





연봉차이도 많이 안나던데 (400만원 차이)


이게 맞는거임??



우선 이거 보고 나도 내일 퇴사 말하려고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