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조직이든 꽤 괜찮은 기업이든

거기서 트롤짓 하는 사람 꼭 있고

거기서 돋보이는 사람 꼭 있어


도대체 여기 어떻게 들어온거냐 싶은 사람 꼭 있고

왜 이런 누추한 곳에 계시지 싶은 사람 꼭 있어


어떤 조직에 있는지, 어떤 위치에 있는지가 꼭 실력순인건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