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은 날 하나도 안괴롭히는데 이놈의 팀장 새끼가 스트레스 받게하네;
우리 회사 유일하게 여자팀장인데 남이사 시차를 쓰든 반차를 쓰든 연차를 쓰든 휴가를 언제 쓰든 왜 참견일까?
타팀 팀장들은 휴가승인만 하지 각 프로젝트 담당자랑 조율하라 하는데 이놈의 팀장은 왜이렇게 휴가 자주올리냐, 예비군이 왜이렇게 자주있냐 ㅇㅈㄹ 아오;
내가 무슨 신입사원도 아니고 5년차에 심지어 SI라서 만나는거라곤 팀회식 말곤 만나지도 않는데 ㅅㅂ
이 업계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진짜 사람이 미워진다.
그냥 스트레스풀기용이죠뭐
ㄹㅇ 나도 잘 지내보려했는데 점점 취급이 그렇게 되가니까 아는척도 안함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오 씹꼰대네 예비군가는것까지 ㅈㄹㅈㄹ ..
남녀차별도 ㅈ대고 몸좋은 신입사원한테는 ㅈ@ㄴ 치근대는 노처녀 꼰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