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목이나 언어를 잘해도 처음 접하는 스프링은 어렵다
특히 c나 c++ 계열 코드 짜던 사람들은
스프링 메인문 하나 딸랑 있는거 보고 매우 당황스러움

뭐 물론 java swing이나 java fx 같은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이긴 하지만  그거보다 프레임워크 복잡도가 너무 높아서 어렵게 느끼는 것 같음

그래서 어느정도 스프링이 몸에 체득되고, 웹 서버가 대충 어떤 식으로 굴러가는지를 눈치를 채기 전까지는
맨날 사람들이 드립치는 웹땔깜이랑 다를게 없이 느껴짐

거기서 근데 조금더 하면 스프링과 내가 한몸으로 움직이고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해볼 게 많아지는듯

그리고 c c++은 학부생이나 취준생 정도로 배포하고 자시고 할게 별로 없지, 근데 웹은 ci cd가 따로 있는 법이고

그래서 뭔가 전공과목 배운게 하등 쓸모없는 것 같이 느껴지지만 결국 어느정도 능력치가 쌓이면 그걸 아는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차이가 나는 법인데

그 차이가 벌어지는 임계점이 다른 분야보다 늦는듯
분야의 특성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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