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리면서 설계를 하는데.
"아이게 오픈소스에 풀린 기술의 한계구나"를 느낄때쯔음 혜성처럼 등장한 새로운 오픈소스를 통해
한계점을 돌파하는것이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새로운기술을 계속습득하는 개발자가
살아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다른기술들은 아니겠냐라고 하지만 유독 이쪽계통이 빠른거같기도 하고요

ai 가 나오면서 그판도를 뒤집어버릴까요?

아니면 "아니다 어짜피 앞으로도 여태쌓아왔던 기술기반 +@  = 새로운 기술이 나올것인데 ai 만 굴려서는 실질적인 유지보수를 할수없다"

가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