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얻는 이득은 하나도 없음
시간 걸어볼만큼 좋은 회사도 아님
난사하다가 걍 걸린거
면접전 사전 질문이라고 해서 봤더니 연휴기간 포함해서 언제까지 과제 제출하라고함
대충 지들이 뭘하는중인데 이거는 도입했고 저거를 도입할예정인데 이때 생길수있는 문제를 가정해서 분석 설계 필수에 구현까지 하면 더좋고 이딴식으로 갈겨놓음
보자마자 끄고 지원취소함
내가 얻는 이득은 하나도 없음
시간 걸어볼만큼 좋은 회사도 아님
난사하다가 걍 걸린거
면접전 사전 질문이라고 해서 봤더니 연휴기간 포함해서 언제까지 과제 제출하라고함
대충 지들이 뭘하는중인데 이거는 도입했고 저거를 도입할예정인데 이때 생길수있는 문제를 가정해서 분석 설계 필수에 구현까지 하면 더좋고 이딴식으로 갈겨놓음
보자마자 끄고 지원취소함
난 처음엔 과제가 좋았는데 시간 너무 많이 뺏겨서 이제 코테가 더 좋음
면접전 사전질문 = 과제라고 하면 참여율 좆박을거같으니 면접은 이미 확정이고 간단해보이는것처럼 후추쳐놓았다는 의미임 / 구현까지 하면 더좋고 = 구현 필수라고 하면 역시나 참여율 좆박을거같으니 자율로 두면서 알아서 구현하게 만드는 반대심리 유발, 다른사람들이 구현하면 본인이 불리해지는 경쟁심리 유발
물론 과제기간동안 뽑고싶은 중고들부터 바로 면접보고있을수도 있음 근데 누가봐도 과제인데 그걸 면접전 사전질문이라고 구라치는걸보면 공고에는 과제있다고 안쓰고 중고들한테 바로 면접통보했을거같음
@ㅇㅇ(1.239) 채용공고에 과제 있다고 안써있는데 이거 진짜임?
@백갤러2(211.36) 원래 좆타텁들이 자주하는짓임 딱보고 수준이하는 그냥 서류부터 씹고 좀치는데 뽑기싫은애들한테는 과제뿌려서 시간벌어놓는다 나중에 어쩔수없이 뽑아야할때 슬쩍 보는정도임
목마른놈이 해줘서 개발자 몸값 낮추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