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있으면 그에대해 깔끔하게 인정하고 책임져야한다. 환경탓, 남탓, 변명은 안된다"가 극단적으로 심한 스타일


예를들어서

실제로 남때문에 피해를 봤더라도

"그런 사람을 곁에 둔 내 탓"



정말로 재수가 없었던 상황일지라도

"운이 그정도밖에 없었던 내 탓"



주어진 결과가 있으면

이유불문 눈에 보이는 결과가 전부라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