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 1년6개월 - ㅈ소 si sm : 단순 CRUD 반복 성장 정체됨을 느껴 퇴사
두번째 회사 1년6개월 - ㅈ소 솔루션 : 입사하자마자 사수 없이 팀리딩 이후 솔루션개발했으나 팀장(맞 사수)과 연차가 20년 넘게 차이 나고 성장 정체 됨을 느껴 퇴사
솔루션 개발할때 갑자기 MSA, K8S 해야 한대서 사비로 인강 ㅈㄴ듣고 CKA 취득
MSA 공부하다보니 아키텍처에 관심생겨서 헥사고날아키텍처, DDD, EDA 같은 거 토이플젝했는데
기술면접에서 실무자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셨고
기술면접이 테스트느낌이 아니라 내 토이프로젝트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하는게 더 좋았을까에 대해 토론만 하다가 옴
심지어 기술면접에 참여하신 임원 한 분이 임원면접에서 이직이 잦은거에 대해서 안좋게 볼 수 있어서 그 부분을 잘 준비해보라고 팁까지 주심
팁주신대로 나름대로 잘 정리해서 오래 다니고 싶다고 임원면접에서 어필했는데
대표님이 "그래도 사람 한 명 교육시키는데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데 전 회사 입장에서는 피해를 준 게 아닌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함
근데 ㅅㅂ 난 첫취업때도 OJT는 커녕 OT조차 없었고 이직 한 곳은 입사하자마자 신입들 대리고 프로젝트 바로 투입되서 리딩하고 고객 응대하고 마무리 잘 되어서 운영 계약까지 땄는데 저런말들으니까 힘이 쫙빠지더라 3년간 이직1번이 그렇게 잦은 가도 싶기도 하고.
실무자 분들도 너무 좋았고 면접비도 처음 받아봐서 꼭 가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음.
퇴사하지말고 다니면면접봣어야징
이직 많이하면 안좋음 그래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