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한 회사 안에 유저 등급이 일반 유저, 어드민이 있다 가정하에 해당 API는 어드민만 이용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그래서 해당 회사의 어드민 인지 아닌지 검증을 해야함.
그래서 위 짤처럼 request 헤더 안에 있는 접근 토큰을 파싱해서 거기에 있는 유저 아이디 가지고 DB안에서 해당 회사에 등록 되어있는지 검증 하도록 구현 했음.
근데 이러면 요청 할 때마다 DB타고 들어가는데 이거 너무 눈에 거슬리는거임; 만약 누가 맘 먹고 광클갈긴다 가정하면 서버 터질거 같아서 고민임
다른 방법으로 프론트 쪽에서 백엔드한테 API 요청 할 때 아예 매개변수로 회사 아이디, 유저 아이디를 주는 건 어떤지 궁금함.
이렇게 하면 장점이 유저검증시 DB조회를 안함. 단점은 유저검증시 DB조회를 안함임;
아직 현업 안해봐서 어떻게 만드는지 매우 궁금함..
별로 상관없음 ADMIN 캐싱해두던지 광클해서 DB터진다는 가정은 ㅈ병신같은 가정임
니가 광클 아무리 빨리해도 20년 전에 나온 컴퓨터가 개털음
좋은 의문이긴함 특히 저런 코드는 f5에 동꼽만 해둬도 사용자가 db 자원 찔끔찔끔 계속 낭비시킬 수도 있음 보통은 Redis나 Ehcache로 권한정보를 캐싱해둬서 db 접속 횟수를 줄일 수 있고, Bucket4j 같은 걸로 Rate limiting을 도입해서 특정 ip 가 일정시간 내에 요청하는 횟수를 제한할 수 있음
보통 사용자 정보 캐싱해두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