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우테코 최종떨
올해 싸피 면접 떨
데브코스 최종 떨
그외중에 8월 졸업 예정…
코테는 싸피나 데브코스 다 풀었었음.
면접은 인성면접이었고.
(우테코는 걍 최종 말아먹어서 떨어짐. )
이쯤되니 내가 정량적인 평가요소보단
뭔가 교육의 필요성을 어필하는게 부족했나 싶음.
그런데 말은 안해도 다들 공백기 채우고, 뭐라도 하고 있다는거에
위안삼으려고 부캠넣는거 아닌가??
ㅅㅂ 거기서 무슨 절실함을 어필하냐…
암튼 싸피 떨어지고, 거기에 보험으로 들었던 데브코스까지 떨어지면서 자괴감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걍 현실도피하지 말고 바로 어디든 취업할 생각으로 포폴 정리하려고 한다 ㅇㅇ
생각의 흐름대로 적다보니 횡설수설 적었네.
암튼 결론적으로는 바로 취준 뛰어들거고,
3400~3600사이이면서 사수 있는(적어도 팀이 있는) 스타트업은 다 넣어보려고 한다.
만약 안되면 우테코나 싸피 다시 노리고
그래도 안되면 SI라도 들어가서 굴러야지.
뭐 어쩌면 “스타트업이 들어가게 더 힘든데 ㅂㅅ ㅋㅋ”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정도 목표는 잡을 수 있는거 아니냐??
요즘 진짜 힘들고, 특히 가면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게 맞는 것 같은데 화이팅하자.
올해 싸피 면접 떨
데브코스 최종 떨
그외중에 8월 졸업 예정…
코테는 싸피나 데브코스 다 풀었었음.
면접은 인성면접이었고.
(우테코는 걍 최종 말아먹어서 떨어짐. )
이쯤되니 내가 정량적인 평가요소보단
뭔가 교육의 필요성을 어필하는게 부족했나 싶음.
그런데 말은 안해도 다들 공백기 채우고, 뭐라도 하고 있다는거에
위안삼으려고 부캠넣는거 아닌가??
ㅅㅂ 거기서 무슨 절실함을 어필하냐…
암튼 싸피 떨어지고, 거기에 보험으로 들었던 데브코스까지 떨어지면서 자괴감도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걍 현실도피하지 말고 바로 어디든 취업할 생각으로 포폴 정리하려고 한다 ㅇㅇ
생각의 흐름대로 적다보니 횡설수설 적었네.
암튼 결론적으로는 바로 취준 뛰어들거고,
3400~3600사이이면서 사수 있는(적어도 팀이 있는) 스타트업은 다 넣어보려고 한다.
만약 안되면 우테코나 싸피 다시 노리고
그래도 안되면 SI라도 들어가서 굴러야지.
뭐 어쩌면 “스타트업이 들어가게 더 힘든데 ㅂㅅ ㅋㅋ”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정도 목표는 잡을 수 있는거 아니냐??
요즘 진짜 힘들고, 특히 가면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게 맞는 것 같은데 화이팅하자.
위 세개가 필요한 수준인데 3400 스타텁 취준을 한다는게 가능한가 프로젝트 한거있으면 어느수준? - dc App
수준이라는게 어떤걸 말하는거?? 기술스택 얘기하는거임?
근데 8월 졸업 예정이면 이전에 상반기 채용이나 앞으로 하반기에 계속 지원하면 되는데 왜 부캠 들으려고 하는거?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8월 졸업이면 공백기도 없고, 서류넣으면서 개인공부하면 되는거 아닌가?
부캠이라도 코테 통과하고 면접까지 간 실력이면, 올 초부터 취준해서 웬만한 기업 면접까지 계속 갔을 것 같은데 뭐가 아쉬워서 부캠 가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글에서 언급은 안했지만 멋쟁이사자처럼이라고 웹개발 동아리 있었는데 거서 2년정도 구르고, 설계과목 하나랑 졸업프로젝트 다 백엔드 개발해서 플젝이 부족한건 아님. (취업한 선배들한테 피드백받은걸론 “이젠 진짜 코테나 해라”라고 들을 정도 ㅇㅇ)
근데 너무 힘들어서 사실 쉬고 싶었음. 그래서 싸피에서 돈도 받고, 애들이랑 적당헤 친하게 지내면서 히히덕거리고 쉬어가려 그랬는데 이게 떨어질줄은 몰랐지 ㅋㅋㅋ 조기졸업이다보니 너무 바빠서 기업지원은 아직 제대로 안해봄. 이젠 한거 정리해서 넣어봐야지
스타트업도 스타트업 나름이긴하더라
일단 내가 말한 딱 저정도만이라도 가고싶음
부캠 면접에서 교육 필요성을 어떤식으로 어필함? 만약 제대로 어필했는데 떨어진거면 인성면접 좀 빡세게 준비해야할듯 내 주변에도 한명이 cs랑 플젝은 잘했는데, 부캠 면접 다 떨어져서 면접에서 뭔짓을 했길래 다 떨어진건가 했는데 작년 회사 면접도 줄줄이 다 떨어짐 요즘 인성면접도 쎄하다 싶으면 거르는 시장이라 나머지는 잘하는거 같으니 빡세게 피드백 받아보셈
ㅇㅈ 글쓴이 글보니 뭔가 쎄하다 ㅋ
진짜 그런건가?? 일단 필요성 어필은 “이런거 이런거 해서 빠르게 취업하고 싶다.”, “알고리즘 실력 쌓고 싶다.”, “포폴 만들고 싶다.” 이런거 말했던거 같은데… 약간 부캠 목표가 취업률 높이는거일거잖아. 그래서 빨리 취업할것처럼 똑부러진 느낌으로 했음.
아 이거는 걍 애매하긴하네 ㅋㅋㅋ 나도 사실 부캠나왔어서 주변에 준비하는 애들한테 꼭 말하는게 간절함, 내가 부족한 점을 부캠에서 배우고 보강하고 싶다, 이런이런점으로 인해 ㅇㅇ에 지원했다 이런식으로 어필하라고 말하거든 이러면 위에 케이스 한명빼고는 다 합격했었음
부캠 입장에서는 어차피 뽑으면 대다수가 결국 개발자로 취업하는 사람들이라 빨리 취준하고 싶다는건 반쪽짜리 답변일 것 같음. 결국 부캠은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데 ㅇㅇ 부캠의 특정 부분이 내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다고 해서 지원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앵간해서는 거의 뽑히거든 이건 나중에 회사 지원할때도 잘먹히는 내용이라 잘 참고해서 좋은 걸과있길바람
오 매우매우 고맙다!
걍 병신아 헛짓거리 하지말고 경력이나 쌓아라
경력 이직 시장도 개좆박았는데 신입이 뭔 패기노
알아서 할게 ㅋㅋ 이제 졸업이라 취준도 제대로 안해봄
네부캠은 신청 안했어?
노드고 선발과정도 너무 길어서 안했음
부트캠프 자소서 한번 보자 지원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