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이정도 위치에 계시니까 능력 있으시겠지."

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고


그분들이 무능한 모습 보이더라도 

"다 이유가 있겠지", "요즘 컨디션이 안 좋으신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게속 하다보니

위치와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점점 깨닫고 있다

"다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했던게 착각이었더라.


어떤 상사는 새로 채용된 분이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채용된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윗사람보다 아랫사람이 유능한경우가 드문 경우는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