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 되는데 고민이 많은 학생입니다
성or한 컴공, 학점만 좋은 무스펙
연구 체질 아니라 대학원 갈 생각 없고
입학해서 처음 코딩 해본거라 개발에도 큰 애정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따로 해놓은 것도 없이 눈 떠보니 3학년 돼서 ㅈ됨을 느끼고 있어요 (백준 브론즈임...)
이제 슬슬 취준 카테고리를 잡아야할 것 같은데 서울 근무 + 워라밸 + 연봉이 중요한 저에게 딱인 곳이 금융권 같아서...
여기 목표로 남은 2년 준비해봐도 괜찮을까요?
금융권은 개발자 커리어 무덤이라는데 객관적으로 전 커리어가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 같아서 더 단점이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금융 IT 일의 강도, 구체적으로 하는 일 등등조차 아직 잘 몰라서.... 혹시 더 다른 단점이랄게 있을까요?
서비스 기업보다는 확실히 티오가 적어서 취업이 힘들다거나 그런 거라던지 일이 빡세다던지....
목표를 잡고 시작하기가 참 어렵네요
외에도 아무 조언 모두 달게 받겠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backend/55788
- dc App
준비는 하되 금융권은 바늘구멍이라 플랜B를 세워두시길 - dc App
너라면 면접끼지는 프리패스다
스펙은 차고넘침 금융권도 되게 많은데 어디가 제일 목표인지 정하고 맞게 준비하셈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