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로컬에서도 세팅하기 귀차나서 자바 제외하고 디비나 레디스나 이런 외부 모듈들은 전부 도커로 올려서 쓰고있는데 이거 하나 바뀔때마다 다시 컴포즈하고 빌드하고 띄울때까지 기다리고 하는게 줫같네 뭐가 정배임? 개발 로컬에선 그냥 도커 안쓰고 전부 환경세팅하는게 맞음? - dc official App
개발폴더를 볼륨으로 밀어넣고 도커 쉘 접속해서 쓰면 로컬처럼 돌아가는데 도커장점도 쓸 수 있음 - dc App
그럴빠에 차라리 데브컨테이너가 낫겠다 ㅋㅋ
도커는 최종 테스트때하고 나머지는 로컬환경에서 하는데 Python같은 애들은 걍 처음부터 도커가 맘편함
좆같음의 순위를 따지자면 당연히 배포할때 환경세팅이 더 좆같기 때문에 그땐 도커쓰고 로컬에선 걍 다 깔음 ㅋㅋ
난 mysql / 그 외 나머지 이렇게 두개 돌림
디비는 그냥 컨테이너로 띄우고 나머지는 컴포즈 한다? jar도 이 나머지에 포함하는거면 결국 개발하면서 코드 바뀌면 다시 그 나머지 컴포즈 빌드 해야되자너 - dc App
난 로컬보다 컴포즈 빌드가 짧은 플젝에선 더 좋던데
사이드 정도에선 그냥 컴포즈 빌드가 생각보다 큰 차이 안난다 이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