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회사지만 SI성 프로젝트 하는 회사에서 안일한 성격탓에 이직도 안하고 어쩌다보니 6년차 다니고있는데,

이직할려고 서류넣지만 통과도 못하고 반년동안 면접을 못하고있네요..


정처1기는 쉬울때 실필기 다 따놨고, 컴공과는 아니지만 비슷한과 졸업에 국1비학원다니고 이 회사에서 다니고있었습니다.

경력은 이직이 쉽니다는 이야기만 듣다가 시장이 불탈때야 갑자기 이직을 준비하게되서 어려워진건지


제가 이직할 스펙이 안되는건지 깜깜하네요..


사실 프로젝트성 회사에서 다닌 탓에 특정도메인에 대해서만 전문성이 강하고, 해당 솔루션이 B2B 시스템인지라 대량 트래픽 트러블에 대한 경험도 부족하네요.

결국 해당 솔루션도 주요기능은 ERP와 그룹웨어를 합쳐놓은 기능이라 뭔가 특수한 솔루션도 아닙니다..


외국어는 애니를 어릴때부터 많이봐와서 일본가서 일본어나 어느정도 하는 수준이고 자격증도 없으며,

영어도 토익 경험이없습니다..


포폴 및 git 블로그도.. 준비한게없습니다.

결국 다니는 회사와 주위 같은 급의 개발자들만 봐서 그런지 위를 봤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아래만 봤네요..


1년동안 다시준비한다고 봤을때 어느준비를 우선적으로 해야할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