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준비하는애들 중소 채용과제도 3~4개씩 날밤까면서 하는거보고 쟤들이랑 절대 같은 부류는 안될거같다고 느낌

갑자기 과제해서 제출하라는 메일받고 난 보자마자 나한테 리턴이 아예 없는데 이걸 왜 해줘?하는 생각으로 지원취소부터 함

이름 한번 못들어보고 재무상태도 의심스러운 중소 서비스들에 그만한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내 프로젝트 만지는건 재미라도 있지 얼굴도 모르는 남의 문제를 같이 고민해줄수있는 그런게 저들의 컬쳐핏이라고 생각하니 좀 무섭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