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글들 보니 들어갈 자리가 아예 없는거 같은데 이런건 솔직히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봤잔데


한국말 자체가 이걸 "잘하면"이라고 표현하다보니 꼭 아무것도 모르고 충고하려고 달려드는 새끼들이 "니가 잘하면"이라고 희망고문하려는 새끼들이 옛날부터 많았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