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글들 보니 들어갈 자리가 아예 없는거 같은데 이런건 솔직히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봤잔데
한국말 자체가 이걸 "잘하면"이라고 표현하다보니 꼭 아무것도 모르고 충고하려고 달려드는 새끼들이 "니가 잘하면"이라고 희망고문하려는 새끼들이 옛날부터 많았다 이기
갤글들 보니 들어갈 자리가 아예 없는거 같은데 이런건 솔직히 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봤잔데
한국말 자체가 이걸 "잘하면"이라고 표현하다보니 꼭 아무것도 모르고 충고하려고 달려드는 새끼들이 "니가 잘하면"이라고 희망고문하려는 새끼들이 옛날부터 많았다 이기
100명중 1명만 합격하는데 합격한 사람이 후기를 쓰니 99명은 희망을 갖는 원리지 뭐 - dc App
한국에 있을때 1년반 백수로 있던거 생각나서 더 감정이입되더라 이기
잘 한다는게 어쩔수 업음 구체적으로 어떻게 잘하는가? 그건 시간 버려가면서 그걸 공부하는 수 밖에 없음
아니 이들은 "잘하면"이라는 한국말의 표기가 오해를 일으킨다는 뜻에서 썼다 이기 저경우엔 "잘 풀리면"이 맞겠지
아 이해햇슴 잘 되면, 잘하면 등 헷갈리는게 많긴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