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은 CS기본기만 탄탄하고 나머진 회사가서 배우는게 맞는데
과한걸 요구함
그러니 실무경험없는 신입이
아무 문제가 없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자꾸 만들고
성능 개선 부하테스트 같은걸 흉내내서
해결방법 생각 -> 문제 가정 거꾸로 가게 됨
문제가 먼저 있어야 하는데
그 문제는 어지간한 데이터규모/트래픽으론 안터짐 중견규모는 되야함
그걸 가지고 오버엔지니어링 거리는거 보면 웃김
취준생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니 여기저기서 잘 알려진 상황을 퍼오는거지
결론은 회사가 말도 안되는 걸 요구하고 취준생은 그걸 하고 있다ㅇㅇ
문제를 만드려면 문제가 뭔지 알아야하는데 신입이 어케 아냐고~!!!!!!!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는 들어와 봐야 된다 이거야..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문제를 만드는 기이한 현상
근데 역으로 그런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설계할줄안다면 ㅈㄴ 잘하고 뽑힌다고 생각함. 신입에게 과도한 능력치인건 맞지만 - dc App
ㅇㅇ 면접 때 어필하면 좋은 거가, 현재 규모에서는 이거가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규모가 커지면 이정도까지는 설계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런거 같음
백붕아 이야기가 안끝난다
사실 알고리즘이든 확장성에 대한 이해도든 그냥 빅테크에서 보니까 딱히 큰 이유없이 유행처럼 한국에도 퍼진거라생가괘 - dc App
사실 다 자기들도 들어가서 배운것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