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은 그래도 뭘 만든다라는 그런 느낌과 결과물이 눈으로 보이는데
코테는 어려운 문제 같은 경우 하루에 한문제도 못풀겠는 경우도 있고
실력 상승되는게 눈에 보이질 않아서..
익명(175.112)2026-03-05 17:09
답글
@글쓴 백갤러(175.112)
? 난 코테초보때 10시간씩 약한거 순서대로 박으니 늘던데 ..
정 힘들면 수학 그리디 디피는 버리셈
그건 코테속의 코테니깐
스린이아니당(dancing9748)2026-03-05 17:10
무슨 의미로 말한건지는 이해가는데, 요새 포폴이 다 거기서 거기고 면접전엔 제대로 보지도 않아서 돌아돌아 코테더라
익명(210.91)2026-03-05 19:58
공대출신 비1전공자라 개발직이랑 기존 전공 연구직 취준 둘다 해봤는데 코테가 선녀임 ㅋㅋGSAT SKCT 이런 인적성이 진짜 개좆병신같음. 코테는 그래도 나름 코드 짜는 능력 늘어나는 느낌이라도 들지, 인적성은 글자 빨리읽기, 숫자 어림해서 계산 빨리하기 이딴거만 주구장창하는데 개쓰레기같음
ㄹㅇ
난 대기업코테 포기했다
난 그래서 코테하는곳 지원안함
코테가 가장 가성비좋을껄? 포폴은 갈아도 별 성과없을텐데
포폴은 그래도 뭘 만든다라는 그런 느낌과 결과물이 눈으로 보이는데 코테는 어려운 문제 같은 경우 하루에 한문제도 못풀겠는 경우도 있고 실력 상승되는게 눈에 보이질 않아서..
@글쓴 백갤러(175.112) ? 난 코테초보때 10시간씩 약한거 순서대로 박으니 늘던데 .. 정 힘들면 수학 그리디 디피는 버리셈 그건 코테속의 코테니깐
무슨 의미로 말한건지는 이해가는데, 요새 포폴이 다 거기서 거기고 면접전엔 제대로 보지도 않아서 돌아돌아 코테더라
공대출신 비1전공자라 개발직이랑 기존 전공 연구직 취준 둘다 해봤는데 코테가 선녀임 ㅋㅋGSAT SKCT 이런 인적성이 진짜 개좆병신같음. 코테는 그래도 나름 코드 짜는 능력 늘어나는 느낌이라도 들지, 인적성은 글자 빨리읽기, 숫자 어림해서 계산 빨리하기 이딴거만 주구장창하는데 개쓰레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