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기간동안 갤 글 기웃거리면서 여러 준비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잠깐 쉬어가려고 합니다.

이력서, 면접에서 자꾸 탈락하면서 실패하고 취준 기간이 길어지니까 사람이 피폐해지더라구요

일단 치료가 우선인 것 같아서 개발자 취업은 잠시 멈춰두려고 합니다.

그래도 코딩을 놓치는 않을 거 같아요. 치료 받으면서 꾸준히 개인 프로젝트는 해야 감을 잃지 않을거 같아서 ㅋㅋㅋ

다들 올해 여름 잘 이겨내시고 취업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전국의 개발자 취준생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