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자소서깔짝 코테 깔짝 풀다가
점심먹고 친구만나러 감...
친구는 삼전다니는데 거기도 거기 나름대로 일이 힘든가봄...

적당히 얘기하고 들어와서 코테 풀었음...
“업다운 랜디” << 라는 희한한 골랜디 방법이 있길래 골5부터 해봄... 
30 + max((x - g1) * 5, 0)분 안에 
코테 한문제를 풀면 다음 티어로 넘어가는거라 함..

근데 식 보면 알겠지만 PS만 주구장창 하던 사람들만 하는
그런 거 같음... 그사람들은 막 시작부터 플레5로 함...

결국 나는 골2에서 좌절.. 시간 넘어서 고배를 마셔야만 했음...

암튼 코테문제푸는데 동기부여도 나름 되고..
막 나쁘진 않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