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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언어의 기본. 프레임 워크의 기본은 시중에 좋은 책들이 너무 많이 나와있다.
심지어 이젠 활용의 Best Practices 같은 것들도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있는 마당에, 굳이 비싼돈 주고 인강을 들을 필요가 없다.
인강으로 들어야할 것들은 각 대기업들이 어떠어떠한 비즈니스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이런 기술을 썼고, 이 기술을 썼을 때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
이런 것들인데 심지어 이런것들은 유투브에 공짜로 풀려있다. 그냥 사람들이 안볼뿐이다.
코틀린 프로젝트 리더가 코틀린은 왜 이렇게 설계했고, 코루틴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유투브에 다 나와있고,
심지어 자기 블로그에도, 코틀린 깃허브에도 관련 내용이 많이 써져있다. 그냥 사람들이 안볼뿐이다.
공짜로 풀려있는 훌륭한 글, 강의는 안보면서 인프런에 10만원 넘어가는 비싼 기초적인 강의들을 도대체 왜 사는거냐
10만원이면 훌륭한 기술 서적 두세권은 살수있는돈이다.
심지어 학생이면 인텔리제이 Ultimate 는 공짜에, 아래와 같은 연습문제들도 제공해준다.
공짜인데도 사람들이 그냥 안할뿐이다.
얘네는 그냥 애초에 컴퓨터공학에 관심 있던 애들이 아님 취업 잘된다니까 우르르 몰려와서 문과식으로 인강 듣고 공부해서 공시 붙는것 마냥 남들 다 듣는 인강 결제하고 남들이 하는 것 대로 하면 되는줄 아는 애들이지 이젠 하다하다 자바도 돈십만원 인강 사서 보는 애들인데, 뭐 더 할 말이 있겠냐. 그렇게 돈 쓰고 깨져가면서 배우는거겠지
솔직히 유료 인강 왜 듣는지 아직 잘 모르겠음 김영한, 백기선 내용도 결국 필요하면 다 알아서 나중에 배우게 되는 내용인데, CS처럼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인강 듣고 아직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걸 알아봤자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음. 특히 학교에서 팀플하면 근거도 제대로 말 못하고 ‘김영한이..’, ‘백기선이 그랬는데..’ 이런거 꼴보기 싫음
ㅇㄱㄹㅇ - dc App
영어가 안돼서...
Monica Chrome Extension 다운로드 받아서 외국글 번역해서 봐라. DeepL 도 좋다. AI 의 시대에서 더이상 언어는 배우는데 장벽이 되지 못함
어디에 나왔는지 몇개 링크라도 줘야 힌트삼아서 더 찾아보지 그냥 나와있다라고 하면 누가 찾아보냐
저 화면 캡쳐한 거 어디서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