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 CSP의 도입 -->CSP 사의 열렬한 프로모션, 지원 크레딧 -->기반인프라 to CSP 이전 -->

CSP 의 성장 --> MSP 의 동반 성장 --> 각종장애, 통하지않는 갑질, 케이스 답변에 대한 눈높이 차이, 운영정책의 불만, 각종 비용 부담, 예측하기 어려운 비용, 제공 크레딧의 만료 --> CSP 비용 부담 시작 --> 코로나 거품의 역풍 --> 기반 인프라 재구축, 온프렘과의 하이브리드 구성 --> 낮아지는 CSP 점유율 --> CSP 사의 직접 지원 --> MSP 성장 감소, 적자

원래는 CSP가 MSP 끼고 고객사들을 상대했지만....클라우드 점유율이 줄기 시작하자 아예 직접 기술 지원에 나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