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주로 쓰는 템플릿같은것들 스니펫으로 만들어서 쓰거나
오토 핫키로 단축키 누르면 알아서 컴파일이랑 빌드 세팅 다 설정해서 손동작을 최대한 줄여서
남들은 퇴근 시간 이후에도 일쳐내느라 땀뻘뻘 흘리는데 자기는 할일 정리만 딱 해두고 내일은 이거 해야겠다 정하고 집갈 준비하더라
일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유용하다 싶은건 꼭 해보는것같음
남들은 걍 복붙하고 좋은 키보드, 마우스 쓰면되는데라고 할때 자기는 스니펫이랑 단축키 세팅해두고 쓰니까 일이 더 편하다고하던데
뭔가 이사람한테 배워야겠단 느낌이 들었음
재사용성을 평상시에도 중요히 여기면 좋지
에이 귀찮은데 뭐 그냥 노가다하지 << 절대 피해야할 습관
노가다 조차도 자동화한다!
음.. 근데 개발하면서 스니핏 쓸일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