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생각이다

다른 사람 신입 포폴 가끔씩 보는데

Docker 그라파나 프로메테우스 k6
TDD DDD 이벤트기반아키첵처 virtual thread
트랜잭션 아웃박스 패턴 동시성 제어 비동기처리 비관적 낙관적 분산락
redis 재고 DataBase CDC kafka rabbitMQ
쿼리인덱스 튜닝 커서기반페이징

요즘은 파이썬 ai까지 붙이더라

물론 깊게 운영적인 관점에서 물어보면 답은 못하긴하던데
혼자서 아키텍처 구현은 다 해본듯

취업 시장이 제 정신 아닌듯 왜 빡센지 알겠더라

저렇게까지 개발자 해야하나 싶네

거의 집단 광기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