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면담

너 때문에 회사 손해가 만만치 않다. 
실망이크다.
미리 말해주면 사람 구하지 않겠냐? 그건 나에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래서 그 회사 얼마 준다냐? 그깟 몇십만원때문에 가냐 ?
퇴사 통보한달전도 아니고 이번주(5일전)가 말이 되냐?
너 교통사고 병가(무급) 편의 봐주고 있던건 알고 있냐. 
집안사정(아버지 암 투병으로 지금 월급으론 안된다고말 했음) 있었으면 나에게 이야기 하면 대표 설득하지 않았겠냐?

-대표 면담 
믿었던 놈에게 통수 당했다. 
실망이 크다. 
차라리 고향으로 내려간다 하지 그랬냐? 


등등 회사에서 퇴사 통보하자마자 개쓰레기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