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통틀어서 취업 안되거나 연봉 적은게 개발자 준비한 친구들밖에 없네

요새 신입 안 뽑는다는 투자운용사 간 친구도 칼취업해버리고

아는 고졸동생은 20 후반에 영업 가서 3700받고, 실적 압박 없는 영업이라 함 무슨 프로세스만 총괄한다나? 야근도 없음


신입 안 뽑는다, 취업 잘 안된다 <- 이게 분야마다 말만 나오는거지,

그 정도의 차이는 분명 있는데 개발자가 제일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