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점심먹고나서까지 자소서 존나 씀...
공고존나많네 씹... 한두개라도 붙으면 다행임...

만료돼서 접수한 토익 시험 일요일인거 까먹고있었음...
공고 다 떴는데 걍 시험취소할까 싶음... 오픽은 이미 있고...
예~전에 풀고 방치한 토익 800+ 리딩 어쩌고 그거 좀 봄...
유형도 다까먹었는데 어카노...

코테 문제 좀 풀었음... 
플머2렙 정답률낮은순 정렬해서 이제 3페이지 넘어감... 
2렙도 정답률 낮은건 짜증나던데 이제 숨 좀 트이노...

사이드플젝은 손놓은지 꽤됨...
공고 서류 날짜만 지나고 다시 할 예정...

읽을 책도 많고 공고도 많고
하고싶은거도 많고 걱정도 많다...

하루가 너무나 짧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