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엔티티하고 postDto 가 존재한다고하면,


postDto 에는 post 엔티티에 있는 값을 response 형식에 따라 파싱해서 객체로 생성한후에 jackson에 내려주잖음


그러면 postDto에 postEntity 값을 get set 하는 메서드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하는데 그 코드를 계속 쳐주는게 귀찮아서 만든건데


이런짓 자체가 삽질임??





이런 PostDto.Response 클래스가 존재하면 of 함수로 entity 값을 response 객체에 가져오는 함수를 proxy 객체가 자동으로 해줌


멤버 변수에 CommentDto.Response 도 IDto 로 proxy 값에 저장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파싱해줌


반복되는 작업같아서 만든건데 삽질이라는 사람들이 많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