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강의를 봤는데 다 내가 아는 내용이고 너무 쉽다 - 이러면 ㅇㅈ이다

근데 직접 보지도 않고
난 전공자니까
난 잘 하니까
ㅇㅈㄹ하면서 경험도 안 해보는 건 본인 인생에 도움이 안 됨


책으로 공부했든 강의로 공부했든 아웃풋만 잘 나오면 됨
어차피 나보다 연차 높고 잘 하는 개발자는 널렸고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다 비슷비슷한 ㅈ밥임
특히 여기 있는 애들 신입이나 주니어가 많지 않음? 근데 무슨 허세임


스타강사 인강 본다고 명문대 못 가는 거 아님
오히려 명문대 간 애들이 스타강사 인강 누구보다 열심히 들었음
걔들이 인강만 본 것도 아님
인강 한번 보면 평생 인강만 봐야 하는 것도 아님
서울대 구술면접, 논술전형 준비할 때 책만 보면서 준비할 것 같음?

그리고 그렇게 인강 보고 학원 가서 서울대 들어간 애들이 평생 책 안 볼 것 같음? 시작은 인강으로 했어도 석박사 하면서 책은 물론이고 논문까지 다 봄

그리고 걔들도 모르는 건 강의 봄

근데 니들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