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공자이고 현재 4학년 1학기 마친상태. 학점은 4점 조금 넘습니다.
이론은 김영한님 강의로 공부했었고요. 자바, 스프링 기반으로 백엔드로 참여한 캡스톤으로 한 플젝 1개뿐 -> 무중단 배포까지 구현했고 캡스톤에서 수상은 했습니다.
코테 제대로 준비한적 없어서 저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공부 올인하려고 이번주부터 알바도 그만두었구요.
하반기 공채때까지 하루 5시간 코테 + 5시간 플젝 하면서 플젝을 하나라도 더 늘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코테만 주구장창 팔지 아니면 코테 + 자바랑 스프링 부분을 좀 더 깊게 공부할지 고민이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욕하지는 말아주세요ㅠ
내년 상반기 취직이 목표이지만 올해 하반기에 면접까지 가서 면접관들과 직접 부딪혀 보고 제가 부족한 점들을 발판 삼아서 내년 상반기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1. 서류통과를 위한 어학 2. 지원하는 포지션의최소한의 포폴 3. 기업에서 진행하는 코테자격증빙 4. 백준 플레(골랜디) 5. 포폴업그레이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