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들을예정인 국비는 이전기수가 50명 정원에 17명 들은 4.5개월 KDT국비고

다른 부캠은 엘리스 cloud 트랙인데 코테 역량테스트보고 9월 초에 시작하는 6개월과정 KDT임


각각 12월 중순, 2월 말에 끝나는데 기간차이가 너무나서 고민임..

국비 들어가면 멘토는 있어서 케어는 좀 되지싶은데 교육기간이 넘 짧아서 겉핥기로 배우나 싶고 비전공자 많아서 프젝 멀쩡히 끝낼수 있을까 걱정이라


1. 스프링공부하면서 9월 초에 부캠듣고 3월초부터 취준하기 - 더 좋은 커리큘럼, 코테시험 통과한 팀원들, 프젝 3개

2. 7월 말에 바로 시작하고 부족한부분 개인공부로 채우고 프젝 최대한 멱살잡고 끝내고 1월부터 바로 취준하기 - 4.5개월 벼락치기, 2달 빠른 취준, 프젝 2개(미니포함)


1이 좋아보이기는한데 취준 2달차이가 좀 커보임.. 취업 빨리하고싶어서 뭐가 맞을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