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 람다식 이용해서 만든거고

2번이 그냥 인터페이스 구현해서 만든건데

왜 1번처럼 쓰는거임?? 그냥 뭐 구현하는 방법은 알겠는데 왜 사용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그냥 람다식 이용 안하고 개발하다가 어느 순간 필요성을 깨닫는 순간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