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 람다식 이용해서 만든거고
2번이 그냥 인터페이스 구현해서 만든건데
왜 1번처럼 쓰는거임?? 그냥 뭐 구현하는 방법은 알겠는데 왜 사용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그냥 람다식 이용 안하고 개발하다가 어느 순간 필요성을 깨닫는 순간이 올까?
1번이 람다식 이용해서 만든거고
2번이 그냥 인터페이스 구현해서 만든건데
왜 1번처럼 쓰는거임?? 그냥 뭐 구현하는 방법은 알겠는데 왜 사용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그냥 람다식 이용 안하고 개발하다가 어느 순간 필요성을 깨닫는 순간이 올까?
재사용성 여부랑 사용시점마다 동적으로 바꿔줘야하는 경우 쓸거같은데. 람다쓰면 사용하는 시점에 출력문자열을 바꿀 수 있잖아
그럼 내가 예시로 작성한 2번 같은 경우에는 Person객체로 생성한 모든 객체는 "일을 대충한다" 가 되는데 람다쓰면 a는 대충하고 b는 열심히하고 c는 적당히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다는거지?
말 듣고 그럼 그냥 work에 파라미터로 String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좀 더 고민해봤는데 모든 person이 work는 해야하지만 어떤 사람은 2번 출력하고 어떤사람은 5번 출력해야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아예 다른 작업을 해야한다고 가정했을 때 람다를 이용하면 좋긴 하겠네 그래도 좀 많이 낯서네 java의 람다라는 것...
모던 자바 인 액션 봐라
자바는 진짜 람다식볼때마다 개쓰레기같네 c++센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