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백엔드 코스입니다.
스파르타 부트캠프 심화과정 등록해서 합격까지 해놓은 상태입니다.
근데 데브코스 백엔드 과정이 추가합격 메일이 방금 왔어요
데브코스 강사진도 변변치 않다는 말도 많고 한 상황이지만 프로젝트를 4번정도 경험하는 기회라고하고
스파르타 백엔드 심화과정은 이미 스프링 기본이 있는 상태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현업에 사용되는 실무기반 대규모 데이터를 다룬다는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는데
둘 중 어느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합니다.
데브코스는 초보자용 아님? 두개 비교가 되나...
이름값은 데브코스인데 본인이 어느정도 스프링으로 플젝도 해봤다 싶으면 스파르타 할듯 어차피 둘다 포폴하나추가하는용이라
데브코스 강사 바꼈는데 더들어봐야 알겠지만 이전보단 확실히 괜찮아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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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과정할 정도면 데브코스과정은 다 해본거 아님? 어느정도 심화인지는 모르겠다만
둘다 그냥 일반 국비임 근데 누가 칼 들고 협박하면 데브코스 갈 것 같음 국비끼리 급 존재 하지 않음 강남 오프라인 학원이나 대기업부캠 빼고는 걍 똑같다고 생각해
데브코스가라
스파르타 심화 그거 포폴용 국비 아님? 수업거의없고 포폴 몇개 만드는 코스같던데 - dc App
니가 어느정도하는지 말해야 선택하지 애초에 데브코스는 자바부터 알려주는 수준이고 스피르타는 스프링 기본은 아는사람 찾는구만
스파르타 심화반 출신인데 방목형이라 코딩 처음이면 비추함 대규모 데이터 그거 본인이 db에 넣고 아키텍쳐 설계하고 하는거지 해주는게 아님
다들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확실해졌어요 ㅎㅎ
어디로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