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백엔드 코스입니다. 

스파르타 부트캠프 심화과정 등록해서 합격까지 해놓은 상태입니다. 

근데 데브코스 백엔드 과정이 추가합격 메일이 방금 왔어요 


데브코스 강사진도 변변치 않다는 말도 많고 한 상황이지만 프로젝트를 4번정도 경험하는 기회라고하고 

스파르타 백엔드 심화과정은 이미 스프링 기본이 있는 상태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현업에 사용되는 실무기반 대규모 데이터를 다룬다는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는데 

둘 중 어느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