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되는 인풋만으로 작성, 이후 에러발생시 수정 후 그 인풋에 대한 테스트 추가작성, 변경점 기록 이렇게 견고하게 해나가는거임 처음부터 모든 익셉션 상황을 작성하는건 개천재가 하는짓
인풋 케이스 추가 후에는 기존테스트 통과하는지도 체크하고
빡빡하면 테스트 코드가 문제가 아니고 코드 자체가 건강할수 없음 위엣놈이 말한거처럼 하려면 일단 코드가 건강해야함 개좆같은 코드는 테스트도 개좆같아지고 작성과 유지보수에 좆같은 시간을 소모함
배워서 접목이라.. 그런 문화 없는 회사에서 사전 협의 없이 테스트 코드 도입하면 지랄날텐데 n개월 뒤 유지보수 하다보면 주석처리 될듯 동료, 상사랑 협의부터 ㄱㄱ
예상되는 인풋만으로 작성, 이후 에러발생시 수정 후 그 인풋에 대한 테스트 추가작성, 변경점 기록 이렇게 견고하게 해나가는거임 처음부터 모든 익셉션 상황을 작성하는건 개천재가 하는짓
인풋 케이스 추가 후에는 기존테스트 통과하는지도 체크하고
빡빡하면 테스트 코드가 문제가 아니고 코드 자체가 건강할수 없음 위엣놈이 말한거처럼 하려면 일단 코드가 건강해야함 개좆같은 코드는 테스트도 개좆같아지고 작성과 유지보수에 좆같은 시간을 소모함
배워서 접목이라.. 그런 문화 없는 회사에서 사전 협의 없이 테스트 코드 도입하면 지랄날텐데 n개월 뒤 유지보수 하다보면 주석처리 될듯 동료, 상사랑 협의부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