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취업한 서성한인데 카프카니 쿠버니 엘라스틱이니 그런거 하나도 쓸줄 모름 플젝은 졸작이랑 스프링으로 개ㅈ밥 게시판 하나 만들어보고 주변에 올서탈 하는동안 혼자 일주일 최소 한개씩 면접다님 취뽀하고 대기업다니고 있음 동창 동문들 봐도 플젝이 뭐가 많지가 않음 다 나랑 비슷함 흔히말하는 서비스기업 가는애들은 개인플젝이 아니라 인턴을 한두개정도 했었고 - dc official App
그런가 ps쪽은 국숭세단도 ㅈㄴ잘하는 애들있어서 학벌그냥 일정수준이면 관심없는것같던데.. 물론 지들끼리 뭉친 스타트업은 몰라도 - dc App
ps까지하면서 어필할필요가 없어지는거지 - dc App
서성한은 학교 연계 실습도 좋은 서비스 기업들 오던데 너무 부럽더라 주변에 한 명이 그걸로 정규직 전환되서 살면서 처음으로 수능 잘볼걸이라는 생각 많이 들었음
더 좋은곳 갔으면 더 쉬웠을텐데 아쉬움 - dc App
서성한은 현대장학생도 우리랑 학점갭이 좀 있었네 생각해보면 3점초도 연계인턴 많이하고 돈좀땡겼음
요즘은 난이도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 3점초반정도면 대겹 서류는 패스할수 있었지 - dc App
명문대는 뽑아서 키워쓴다는 느낌이고 , 그 외 신입은 어느정도 할줄아는애를 뽑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