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숭세단라인 컴퓨터공학과 막학기만 남은 전공자입니다. (Spring 플젝 경험 4번, 학점 4.3 / 4.5, 백준 플레2)
막학기를 ICT인턴으로 하려고 했는데, 모두 떨어져서 온라인 부트캠프 (구름톤 딥다이브)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배경
Spring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깊이 생각하지 않고 기능구현 위주로 한 것 같아서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김영한 JPA 책과, 조영호 오브젝트 책을 바탕으로 기본기를 쌓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학기를 기본을 쌓는시간으로 보낼지, 아니면 눈을 낮춰 다른 기업에 취직 / 인턴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드는 시간을 선택한다면 온라인 부트캠프를 신청해서 개인 공부 위주로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온라인 부캠에 대한 생각
온라인 부트캠프에서 무엇인가 배우는 것보다는 9시부터 18시까지 공부해야하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에서 온라인 부트캠프를 고려중입니다.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고 하는데 이때 저는 개인공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고려하는 구름톤 딥다이브에 멘토진에 카카오 백엔드 개발자분들이 많아서 공부를 하면서 도움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우수 수료자 혜텍으로 구름 / 인프랩 인턴쉽 기회도 있다고 생각해서 더 솔깃합니다.
고민
주변 친구들은 인턴을 시작해서 커리어를 쌓는 반면, 저는 부캠을 통해 공부를 하려고 하니 뒤쳐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국비교육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이렇게 써버려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제가 고려중인 부캠 링크입니다.
홍보 딴데가서 해라
인턴을 할 수 있으면 하는게 좋긴하지 아니면 부캠이라도 해야지 그런데 서울사는거면 그냥 더 좋은 오프라인 부캠알아봐라
hrd 평이랑 취업률 보고 생각하셈 ㅋㅋ
유튜.브프리.미엄, 챗지피티, 넷.플 등 OTT 할인(최대70%) +
https://gamsgo.com/details/youtube/partner/DrKPG
면접 보면서 부족한게 기본기면 부캠 갈 필요가 있나?
부캠에서 뭔가 배우려는 목적보다는 9시부터 18시까지는 공부해야되니까 공부환경조성 목적으로 개인공부 위주로 하려했습니다
솔직히 부캠 가서 개인공부한다는 애들 대다수가 초반에만 그러다가 끝나는데 걍 하반기 공채나 잘 준비하셈
막학기 인턴하면 휴가 쓰면서 면접봐야하는데, 면접 몇 개 못본다..
나도 이 스펙이랑 비슷하고 막학기인데 이번에 ict 인턴 다 떨어짐. 기업 3개 모두 강소기업 지원하심? 백엔드, 스프링 직무중에 좀 알려진 기업 수가 적던데
어느정도 괜찮아보이는 회사들이었습니다. 맥북도 지원해주고 좋아보였읍니다
혹시 서류는 3개 다 붙으셨나요? 저는 1개만 붙고, 2개 모두 서류 탈이었어요
부캠 신청하고, 부캠 다 할 생각하지 말고 계속 인턴 신청하셈. 실무가 훨씬 성장 빠르다.
취업 연계형 부트캠프 가라 구름톤으로는 취업안된다 지원자 정부지원금만 다 빨아가고 방치함 온라인 강의 던져주고 들으라고 한다 이후는 알지? 알아서 취업해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