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의 정석으로 공부 시작한지 10일됨
예전에 자바 국비 들었었는데 강사도 대충대충 알려주고 나도 대충대충 받아먹어서 기억 안남(변명하자면 공시 준비하면서 예전부터 관심있던 프로그래밍 길 터놓으려고 들은거라)

비전공자로서 가장 막막한 부분이 뭘 어떻게 공부해야하고 무엇을 목표로 삼아야하는지였는데
공지글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잡고 의지도 잡을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

나 많이 늦은거 알고 있고 개발자 시장 안좋은것도 알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들더라

지금 자바의정석 기초편으로 공부하고 있고 토익도 봐본적 없어서 토익하고 인프런에서 CS면접 강의 하루에 조금씩 보고 있다. 공부한 내용 블로그에 저장하고 깃허브 잔디도 심고 있고

자바의정석 기초편 끝나면 인프런에서 결제해둔 스프링 강의 들을거고 자바는 다시 1회독 하던가 아님 모던 자바나 이펙티브 자바 사서 독학할 예정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쓴소리, 목표에 대한 조언, 국비생들 사이에서 살아남아서 좋은 회사 목표로 이직하기 위해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이야기좀 해줘 감사한 마음으로 어떤 말이든 받아들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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