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 경량쓰레드(코루틴, 파이버)


크게 보면 이렇게 2가지로 나뉘는거 같은데

코루틴 파이버 이거는 비스무리한놈이고 쓰레드는 따로 이렇게 볼 수 있는거 같은데

코루틴, 파이버 이놈들이 비슷하면서 ㅈㄴ 애매하게 다르던데

대충 주요특징 보면 파이버는 비선점형 스케줄링 뭐 협력적 멀티태스킹 등등으로 제어권 한 새끼가 꽉쥐고 있지만

쓰레드랑은 다르게 사용자 수준에서 언제 제어권을 뱉어내고 먹고 등등 제어권을 조정가능하다 이정도인거 같은데

코루틴은 단순 제어흐름이고

이거만 보면 경량쓰레드라는 닉값에 가장 어울리는건 파이버인거 같다

공통점 : 사용자수준에서 제어 가능하다

차이점 : 스케줄링을 사용자가 하냐 안하냐 차이

정도인거 같은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