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올해 졸업한 4년제 컴공 전공자입니다.
최근 면접을 보며 잘하는 개발자로 보여야한다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실제로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억지로 그렇게 보일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잘 배우고 잘 적응할 수 있는게 신입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걸 면접 자리에서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잘하는 개발자로 포장했었습니다.
자신감보다는 부족함을 어필하고 배우고 싶다는 자세로 임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잘 배우고 잘 적응할 수 있는 '좋은 사람'임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신입에게 가장 필요한건 기본기가 아닐까요 CS지식, 자바에 대한 이해, 스프링을 쓴다면 스프링의 원리와 구조?
면접관마다 달라서 정답은 없음. 겸손하고 말 잘 듣는 신입 좋아하는 면접관 분명히 있음. 잘 한다고 어필하면 기술 질문으로 어디까지 아는 지 알아보고 진짜 꽤 잘 안다 싶으면 뽑을 듯
트러블슈팅 단순히 지식많은 신입보다 고민 많이해본 신입 뽑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