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올해 졸업한 4년제 컴공 전공자입니다.


최근 면접을 보며 잘하는 개발자로 보여야한다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했습니다.


실제로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억지로 그렇게 보일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잘 배우고 잘 적응할 수 있는게 신입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걸 면접 자리에서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잘하는 개발자로 포장했었습니다.


자신감보다는 부족함을 어필하고 배우고 싶다는 자세로 임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잘 배우고 잘 적응할 수 있는 '좋은 사람'임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