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필수는 아니지만
회사에 체계라는게 전혀없습니다.
일단 사내에 개발자라고는 저포함 신입 딱 둘이고요
같이 하는친구도 잘하는편은 아니라 답답합니다
그리고 개발팀장도 없다보니
영업팀장이 지 실적올리겠다고 매번
클라이언트 커스텀요청도 다들어주고있고
할수있다고만 입털고있고
사수뽑아주겠다고한게 5개월인데
공고는 올라가는데 사람이 안구해진다고
입만털고있습니다.
솔직히 솔루션도 간단한 솔루션이라서 이제
배워먹을것도 없는데 무조건 이직준비해야겠죠?
회사에 체계라는게 전혀없습니다.
일단 사내에 개발자라고는 저포함 신입 딱 둘이고요
같이 하는친구도 잘하는편은 아니라 답답합니다
그리고 개발팀장도 없다보니
영업팀장이 지 실적올리겠다고 매번
클라이언트 커스텀요청도 다들어주고있고
할수있다고만 입털고있고
사수뽑아주겠다고한게 5개월인데
공고는 올라가는데 사람이 안구해진다고
입만털고있습니다.
솔직히 솔루션도 간단한 솔루션이라서 이제
배워먹을것도 없는데 무조건 이직준비해야겠죠?
1년안에 이직한다는 마인드로 빠르게 이직 준비하셈 ㅇㅇ
무조건이 어딨음 니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암튼 이직할 때 쓸 말도 필요하고 합격이 마음대로 안 될 수도 있으니 일단 지금은 성과 만들면서 이력서에 쓸 경험들 많이 쌓아놔. 실제로 그런 경험 있으면 이력서에 바로 쓰고. 특히 숫자 데이터. 글은 나중에 수정하면 되니까 숫자로 된 결과는 바로바로 적어놔라
지금 직장의 장점은 비교적 네가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다는 점임